사통팔달님의 이글루

nsj4802.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결혼 상대자는 비흡연자를 . .

 같은 값이면 결혼 상대자는 비흡연자를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요?


배우자가 흡연을 하면 아내도 폐암 걸릴 확율도 높고


또 간접 흡연에 의한 폐질환은 내성이 있어 치료도



어렵다고 하는데 . .


사람이 죽으면 돈도 구두도  장갑도 모두 벗어 두고  가야만 하는




괜히 간접흡연으로 담배 연기나 얻어 마실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

은 어리석은 선택이 아닐까요?


담배를 피우면 얼굴도 거므틱틱해 지고 주름살은  필수로 많아지



성적 능력도 감퇴되고

간접흡연, 너무 해로워,

     우리 나라 사람들은  광우병에 민감하고  술에는 관대하고,  담배에도 관대하다.
담배가 주는 해악은 엄청나건만 보건 복지부는  담배의 해악에 대해 홍보를 좀 하더니만 요즘은
애연가들의 세력에 밀려서인가 담배값인상 등 금연운동도 시들해 지고 있다,

국가에서 으젓이 만들어 파니까 중학생들도 골목에서 침을 찍 직 뱉어 가며 피워 댄다.
담배의 해악으로는,  폐암은 물론이요,  잇몸질병으로 틀니도 일찍 해야하고,  황반변성으로 시력상실의 위험도 크며
혈관경화로 발기부전,  동맥경화로 심근경색 등  멋으로 피우다가 콩팥암에 걸렸다는 사람도 있고

매일 2 ~3 천원의 담배값은 물론 나이가 들면 직장에서 정년 퇴직하기 전에 폐암, 후두암 등 의 질병으로
 큰돈을 들여 병원 신세를 지게 됨은 물론 죽게 되어 노후 걱정은 없게 되지만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불행을 넘겨 주게 된다.

흡연의 좋은 점은 단 하나,  일찍 죽게 되어 노후 걱정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산불의 원인이되고 간접흡연으로 타인 여성에게 불임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나의 견해로는 이런 담배는 김 정일이나 그 밖의 조기에 타계해야할 사람들이 피우고
일반 시민들은 하루 빨리 금연을 해야할 것이다.

정부에서도 인삼만 팔고 백해무익하다는 담배는 생산하지 않도록 하여 선진 대열에 참가해야할 것이다,
젊고 잘 생긴 청년들이 멋으로 가래를 뱉어가며 피우는 것을 보면 불쌍해 보인다.

멋은 커녕 거지같아 보이는 흡연 습관은 하루 빨리 고쳐야 할 것이다,
옛날에는 흡연의 해악을 몰라 너도 나도 멋으로 담배를 피웠지만,   그래서 너도 나도 폐결핵에 걸려
노후걱정 없이 일찍 죽었지만,     건강한 노후를 즐겁게 살려면 그 따위 거지 모양의 흡연 습관은
버려야 할 것이다,

가래를 뱉어 가며 피워대는 모양은 정말 좋지 않다,
각종 암의 원인으로 담배가 빠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짜글 자글 주름살을 원 한다면 담배를 피우되, 
 미용에 신경 쓰는 여성이 흡연을 하는 모습은 정말 꼴 불견이다.

담배 피우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늘어 나지 않도록  정부는 노력 해야 할 것이다.

6년 더 살아야지 . .


국립 암 센터 이 진수 원장님  말씀에 6 년 더 살 수 있다고,
그래도 한사코 담배를 피우고 싶어 못 견디는 애연가가 계시니,
맹 광호 금연운동 부회장님도 말씀하시길 50 대에 금연하면 6 년 더 살 수 있다고,

나는 이들 금연운동 권위자님들의 성함을 외워 두었다,
간접흡연을 안 해야 올 겨울도 독감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담배연기 자욱한  다방에서 오래 있다가 집에 돌아 오면
꼭 독감이 걸려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나기 때문에  담배 연기 자욱한 공공 장소는
독감의 근원지라 할 수 있다.

조 박사는 은퇴한 사람이지만 이럭 저럭 재운도 있어, 살기가 괜찮다,
하지만 10 여년 전에 상처하고 지금은 하루에 담배 3 갑식 태우며 혼자 산다,
다방에서 그만 피우라고 담배를 빼앗으니 가방에 도 많이 들어 있는 걸 한다,

같이 있는 여타 손님들의 건강은 아랑곳 하지 않는다,
돈도 좋고 재운도 좋지만 암이라도 걸리면 천하 없는 사람도 일찌감치 영구차 타야 한다,
울며 불며 가족이 매 달려도 영구차는 떠나가고 화장터 연기 속으로  육신은 사라져야 한다.


담배는 영구차 빨리타고 싶고 화장터 빨리 가서 연기 빨리 되려면 딱 안성마춤인 기호품이다,
그 뿐인가,   가족이나 이웃의 어린이나 여성으로 하여금 급사(急死)나 불임증을 선물한다.

발기부전이 되어 밀수한 高價의 약을 먹어도 발기도 안 된다,
밀렵금지의 동물을 고아 먹어도 발기 될 리 없다,
술과 함께 담배를 피우며 하지 말라는 노름이라도 하다가 뇌경색으로 반신불수라도 되면
집안은 풍비박산 난다,
 아내는 궂은 일로  자녀는 학업중단으로  저수입의 막 일을 해야 한다,

그래도 한사코 담배는 피워야 한다나 . .  . 국가가 만드는데  왜 안 피워 ?
해로운 담배 피워서 없애자 등 등,

국립 암 센터 이 진수 박사님 이름으로 권 하노니 이웃을 위하여 담배 끊고 6 년 더 삽시다,
공무원들도  민원실 앞에서 너무 뿜어 대지 맙시다,
코 따갑고 폐 더러워지는 것 같애요,
민원실 앞이나 옆 문에서 뿜어 되는 연기도 정말 싫어요,
솔선 수범,  공무원들 실내에서 나와 민원실 앞이나 옆에서 뿜어 대지 맙시다,
제발 담배 끊고  이웃을 위해 맑은 공기를 선물 합시다,
맑은 공기 마시러 산에 가도 뿜어 대는 골초님들 이웃을 위해,
장차 어른이 될 아이들을 위해 장차 어머니가 되실 여성들을 위해 함부로 담배 뿜어 대지 맙시다

제발 선진국 좀 됩시다,
담배 피우는 여성들은 정말 싫어요, 아무리 예뻐도 담배 피우면  정말 싫어요,
담배 피우는 소설가의 소설은 읽기 싫어요,


11.13. 목요일

 아침녘에 일어나기가 싫다.
하지만 일어나서 쏴 - 한 아침공기를 마시면 더 없이 기분이 좋다.

찬물로 얼굴을  씻고,  부지런히 아랫니 윗니를 닦고 나면 개운해 진다.
낙엽이 떨어져 뒹구는 길이랑,  인근 산을 오르면  가을이 좋긴 좋은 계절이야,  하고 되네인다.

산에 성묘(묘사)를 가자고  전화가 오면 따라 나설것 같은데
전화도 오지 않느다.
요즘은 뜸 해진 친구 사이.
되는 일이 없다며  이마에 있는 점이라도 빼야겠다는 친구 형식이.
싸움 말리다  재털이에 맞았는데 그냥 두었더니 제법 큰 점이 되었다나.

나름  주식투자에 일가견이 있었는데 미국발 주식시장 대변동에 찬 바람을 맞은 모양이다.
로토 복권도 매 주 사더니 맞았다는 얘기는 좀처럼 들어 보질 못 했다.

창수도 요즘 잘 보이질 않더니  운동장에 일이 생겨 돈 벌러 다니는 모양이다.
그냥 출국금지 안 당하고  집에 올 때 한 잔 취해 오는 게 그의 행복이리라 . .

가을은 누구에게나 오고 저 태양은 누구에게나 비치이고,
추우면 두꺼운  옷 꺼내 입고,  자판기에  커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며

또 조금 있으면 동지가 오고,  마트에서 달력도 얻고,   이 것이 행복이지 달리 행복이
또  있는가 어리석게 묻고 싶다.

11.11.화요일. 2008.

    오후에 농협에 와서 글 쓴다,
여호와 하나님 오늘도 감사와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올립니다, 아 멘.
옆집 아파트 나무가지 치기.

1 2 3